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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얘기하다가 목걸이도 갠차늘거같아서 그려만 봄. 머 언제 쓰면 쓰겠지...
예에~ 베투스타스 스탭으로 달립니다.. 마니 놀러와주세요 ..지금 가개장 중... !!
배경은 진짜 안 그리긴 해도.. 배경도 명도차를 많이 냄. 넓고 묘사안된 공간과 묘사가 많은 곳이 나뉜 배경을 조아한다. 이유는 역시나 퀵하게 분위기 낼 수 있어서다..... 이제 배경있는 그림도 좀 그려봐야겟다....존나 너무 안그림....
세상에 궁굼한게 많아서 자주 고개를 까닥이는 3개월 강아지
신간 표지 앞뒤.......
우리집 강아지의 기묘한 수면자세들... 걸터자는걸 조아함... 커서도 이럴까....
또 까먹기전에 대강 무늬 그려서 요툰로키...
심즈계 따로 만들음. 왜냐면 슬슬 심즈로 마블 캐릭터를 만들어서 덕질을 한다면 이건 어떤 2차 창작이고 내가 이걸 기반으로 그림을 그린다면 그건 또 몇차 창작인지. 아무래도 좋지만 내가 애들 밥먹는거 보고 좋아하고 있는게 갑자기 뻘쭘해져서. >> nutvvSIM <<
아침 먹기 전에 심즈의 오딘손 가족 낙서 .... 아마 헤임달이 자꾸 로맨스 방송을 보고 유혹적 상태가 되는게 원인같음. 아침드라마같고 재밌네.....
이야기 속 괴물과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