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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zotmzl 말씀 감사합니다... 현생에 무리가지 않는 선에서 좀 더 들어와보겠습니다
그래야 잰님의 자캐들을 탈탈탈 털어먹을 수 있으니까요😌💖💖
잰님의 자캐연성들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팝님 말씀 듣고 이 그림체로 그림 그려봤는데 저 느낌 취향이긴 하다
근데 커미션받기엔 좀 불안정한 그림체같아서... 잘 수련해가지고 언젠가는 열어보겠습니다... 눈의 눈매부분을 완전히 안 닫고 그리는 것도 맛있더라고요
이 당시에 '마법사'라는 건 기적을 부리는 사람쯤으로 보이는
일반인과 격을 달리하는 마법적 재능을 가진 천재였거든요
그리고 저는 학회조 애들이 천재중의 천재라는 게 맛있는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결국 2세계의 마법을 한 단계 진보시키는 것에 성공한 천재 마법사들 최고
얘는 아시다시피 아인입니다(자캐 중 압도적으로 많이 그렸던 것 치고 설정을 푼 건 거의 처음인 것 같지만...)
지금은 20대 초반이고 리테랑 동창이자 공동수석이었습니다
이 시절에는 지팡이의 삼방위에 붉은 보석이 안 달려 있습니다(본인이 아직 안 달았고 원래는 저게 지팡이의 원형이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