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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로 연재할 땐 그래도 연재가 정연보단 빨라서 고구마가 이렇게 길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나, 정연은 주 2편만 나오다보니 되게 길긴 하네요...ㅠㅠ
⭐첼서😈등장⭐
오늘 댓글 중에 "
삽질좀.....그만하자 얘들아....여기가 군대도 아니고 첼서야 해결해줄거라 믿는다" 라는 댓글 보고 웃었다ㅋ큐ㅠ
가짜, 모든 사랑이 가짜.
그는 올리브에게 불행을 선물하고 마침내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나는 어디로 가야하지?'
세잔느까지 집어삼킨 나의 모든 세계가 거짓인데.
올리브의 보호에서 올리브를 보호하는 역할로 뒤바뀐 바닐라😄
바닐라 구성 당시 성별을 남자로 할까 고민을 했는데 남동생이었다면 이번 회차의 느낌이 많이 달라졌겠죠?
모두 즐겁고 풍성한 추석연휴 되시길 바라요...!
신은 사랑과 자비, 용서를 가르쳤지만, 종교의 이름으론 살인도 전쟁도 못할 것이 없다.
완결 앞두고 카누트와 레비가 처음으로 일러에 나왔네요! (이와중에 카누트 지나치게 미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