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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이런 느낌. (어째 다 갈색...)
키리히메는 통굽 형태의 조리를 신을 때도 있지만, 본인은 굽이 없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평소에는 옷깃이 길어서 신발이 잘 보이지 않는 편.
타카에와 타츠 남매는 어느 쪽도 신발에 특별히 고집은 없습니다. 편하면 그만(타카에) / 단정하면 그만(타츠).
칼집 무게도 형식에 따라 다르지만(태도는 외장에 금속 장식이 많아서 비슷한 길이의 타도보다 더 무거운 경향이 있는 등)
타로타치 실물(아츠타 신궁 것)이 칼집, 손잡이를 안 채우면 6kg, 채우면 10kg쯤 됩니다
...그걸 한손으로...
노리무네 머리카락을 몇번 단순화해서 그린 적이 있는데 매번 좌절했습니다 (재업)
고젠 머리에 샤워기로 물 줘보면 안될까요
그치만 일러레님도 그리기 어렵다고 했던 머리모양이라고요
1-2)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소장본.
과거에는 키이 도쿠가와 가문 소장품.
3-4) 하야시바라 미술관 소장. 일본 중요문화재.
과거 오카야마 이케다 가문 소장품(별칭 이케다본).
에도 시기에 그려진 낙중낙외도는 조선통신사가 그려진 작품이 여럿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좀 다른 이야기지만... 이런 차림새에서 삿갓에 드리우는 얇은 천인 '무시노타레기누'도 벌레를 막기 위한 것이기도 했습니다.
(얼굴을 가리고 바람을 막을 목적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