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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님께서 커미션 작업해주신 키리히메네 톤보사니
어쩐지 핑크빛 분위기~인 가운데 톤보상의 힘이 장사입니다 아루지를 번쩍
서로 홍조 어린 표정이 풋풋하니 보는 사람까지 가슴속이 간질간질해져요! 그리고 머리카락 선이 너무 곱습니다 ㅠㅠㅠㅠ
멋지게 작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히지카타가 사용한 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는 칼자루에 감는 끈을 보통 일본도에 감는 것보다 가늘게 감았습니다.
막부 말기의 최신유행.
그래서 카네상 칼자루의 마름모(일러 참조)는 다른 칼들의 마름모보다 다소 작은 편이라고 하네요.
(원본품 기준. 일러도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삼님이 그려주신 털햄찌 ver. 쿠와나를 허락 받고 올립니다
저 조그만 입과 손발이 너무 잔망스럽게 귀엽고 볼주머니 속에 해바라기씨 등등이 잔뜩 들어있을 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
귀여운 그림 감사합니다...☺️
# 드림주를_잘_보여주는_드림주의_소지품은
키리히메는 부채.
구입한 것, 선물받은 것 등 종류를 여럿 가지고 있어 상황에 따라 바꾸어 들고 다닙니다.
더위를 쫓는 용도 외에도 의례용이기도 하고, 습관적으로 들고 다니는 것이도. 뭔가를 가리키는 데, 얼굴/입가를 가리는 데도 쓰는 소품.
도검난무 / 츠루마루 & 창작사니와
키리히메네 혼마루, 소소한 꽁트(?).
메이드복에 대한 오해.
츠루마루 왈 "아니, 역할은 비슷하다면 비슷하다만…"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검난무 / 톤보사니 (톤보키리×사니와)
가벼운 낙서로 부감 구도에 도전.
근래에 톤보사니를 그릴 때마다 열에 여덟이 밀회 같은 느낌으로 그려집니다. 어째서…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드림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검사니)
타카에네)
타카에도 만바도 '공공장소에서 바지까지 훌떡 캐스트오프하는 수준만 아니면 벗든가 말든가...' 상태
같이 목욕도 하는 사이라 상호 맨몸에 크게 반응하진 않는 편이고 사회적 체면은 중요합니다(타카에도 일단은 챙깁니다).
키리히메네)
키리히메는 상황/장소에 따라 다르지만, 심한 수준(e.g. 센고 인너)이 아니면 넘어갑니다.
남사들은 다들 다르지만, 주인의 과도한 노출에는 놀라는 남사들이 많습니다. 평소 키리추리의 복장이 복장이다 보니.
각자 본인 연애루트 기준, 단둘이 있을 때는 관대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