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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or 조각 참조 남사 그림 (재업)
1) 아카시 (<티베리우스 조각상>)
2) 카센 (<계명산의 달>)
3) 부젠+하카타+스이신시+다이한냐 (<최후의 심판>)
4) 산쵸모 (<기러기를 바라보는 우에스기 켄신>)
마츠사니를 몇 번 그렸었는데 어째 분위기가 다 불온합니다
의도한 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미안하다 마츠이
※ 재업
※ 1번째 그림은 트레틀 사용
※ 3번째 그림은 프리 소재 사용
「목소리조차 / 듣지 못하고 떠날 / 이 혼백보다
나 없이 홀로 잠들 / 그대가 걱정되어」
― 작자 미상
낙서.
본인의 창작사니와에게 헤이안장속을.
나풀나풀한 옷자락을 좋아합니다.
※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 무료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그림 내 URL 기재)
「풀잎 무성한 / 저 들의 벚꽃에도 / 마음 있다면
이번 해만이라도 / 먹빛으로 피거라」
(카무츠케노 미네오의 시, <고금와카집> 수록)
쿠사님네 사니와에게 헤이안장속을.
메곰씨에게 꼭 한 번 입혀보고 싶었습니다
※ 지인의 창작 사니와가 등장합니다
(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