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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히메는 평소에는 옷이 이래서(1번째) 종아리도 잘 안 보입니다
타카에는... 진작 오픈해서...(2번째)
(암만 그래도 밖에선 안 그럽니다)
*둘 다 재업
2월 19일
오오덴타 미츠요의 일본 국보 지정일 (1957년)
현재 일본 국보 공예품 제205호
축하합니다🌸
대충 1번째 같은 느낌...
2번째 그림에서 곰과 씨름하는 어린아이는 일본 전래동화의 '킨타로'. 붉은 하라가케를 걸친 모습으로 많이 묘사됩니다(어린아이의 내의로도 많이 쓰였던 의상이기 때문).
칸사이 지방에서는 '하라아테'라 불렀다고 합니다.
장신구를 걸쳐도 머리카락과 옷에 다 가려지기 일쑤라 그다지 착용하는 의미가 없었다... 에 가깝습니다(?
(그림은 재업
태도처럼 큰 칼은 츠바를 갖추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우에스기 가문에서는 태도에 츠바를 갖추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산쵸모나 히메츠루 이치몬지가 이렇습니다. 일명 우에스기 코시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