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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필러님의 캐모마일 스토리. 덱 시스템에 따른 스킬 세팅의 자유도로 인한 전투의 재미. 미니맵, 미니게임, 도감 등등의 다양한 편의요소를 잘 가미시킨 작품입니다. 기억잃은 주인공의 설정이 감정이입적인 부분에서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스토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엘카르디아 ??? : 다가오면 베겠습니다! 다가오지 않아도 베겠습니다! ??? : 寄らば、斬ります! 寄らなくでも 、斬ります!
#공간을먹는악어 분필갈매기님의 공간을 먹는 악어.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몽환적인 감성을 자아낸 게임입니다. 사물 하나하나에 대한 묘사가 섬세해서 그 공간을 체험하고 있다. 라는 느낌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던 작품.
??? : 부먹과 찍먹... 뭐가 정의냐고요? .... 그런 것좀 물어보지 마십쇼.
#맛있는사랑 ??? : 나는 민서를 좋아한다. 그러니까 단 둘이 있고 싶다고 말한다. ??? : 시바 쿤이 그렇다면... 좋아요....
소녀육성기록 타이틀 일러 섀도 하우스가 떠올라서 한번 그려봤습니다. 어떤 모습이 될지 모르는 달님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한 '검은색 얼굴'이겠지만...
전설의 에어 매생이. 요리 이벤트 드립이라면 꼭 써먹고싶은 드립. 개똥철학이냐 맛이냐 살아남는 쪽이 승리다.
??? : 부가티 쉬론, 완전 무패. 전설의 검사다. 0전 0승 0패. 어떤 검사라도 처음에는 무패지. ??? : 얼마나 대단한 검사나 나오나 했는데.. 검사가 왜 검이 아닌 마법으로 싸우는겁니까...?
곧 구글플레이로도 출시된다고하니 핸드폰으로 즐기시는것도 좋겠지만 미리 베타로 플레이해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조선판 프린세스메이커...! https://t.co/XrADEW5cek
@Cumin07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