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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때려치운 거 발굴. 채색한게 아깝긴 하니까 잘라서 ㅜㅜa
자캐를 그리니까 너무 신경쓰게 되서 진행이 더뎌진다. 몇번을 고친건지.
BLACK QUEEN
그리던게 맘에 안들어서 때려치우고 러프 짜두었던 black queen. 색배합까지는 맘에 드는데 완성이 문제. 일단 저번에 올린 white queen의 연작.
선따는 브러쉬 새로 커스텀한 기념으로 테스트 무라사키바라. 머리묶은 무라사키바라는 내기준 3배 더 멋있는거 같음.
몸이 안좋아서 쉬엄쉬엄했더니 진도가 안나간다. 프릴지옥인 것도 있고.
자캐를 그려보아요. 중간과정이라 완성하면 지워질 거 같지만.
장발남캐를 그리고 싶으면 벨져를 그리자.
어제 밖에서 놀다가 햄버거 옷 입은 사람을 봤는데 카가미 생각나서 입혔다. 햄버거 왕창 먹고 잘지내고 있겠지.
드뎌 다그렸다. 속이 다 후련하네. 그저 꽃을 따는 소녀가 그리고 싶었을 뿐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