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그릴게없어서 그로신 덕질 맨 초기에 그렸던거 다시그려봄 (작년7월) (올해오늘)
색칠공부는 하고싶지않은데 안하면 넘 허전해보임
가끔씩 이렇게 1.5캐디 그리면서 기분전환 하는거임
여러분들도 그런거 있나요 딱히 관심은 못받았지만 그냥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연성같은거...그런거 보고싶어요 재업해주세요
여러분들의 투표결과가 상상 밖이었습니다
(욕망의 화요일)(블락당하는 소리)
아폴론 의문의 해고
프쉬케!
에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