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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안 로 & 마리암 로. 백 & 흑, 금 & 은... 그 외에도 자주색과 청자색, 노란색과 하늘색 등등 좋아하는 거 다 때려넣음.
붸테르 이녜예비치 지마노프. 원래는 낙서로 끝내려 했지만 요즘은 뭐 하나라도 완성해놓고 보자는 생각이 들어 열심히 채색했다. 그런데 다시 보니 얼굴이 완전히 비틀어져 있어서 다시 수정함. 대체...orz
오랜만에 그린 알리샤 전신... 아니, 전신 자체가 오랜만이구나...😰(낡고 지침) 어색한 곳들 쬐꼼 쬐꼼씩 고쳤지만 여전히 어색하다.
이쪽은 스페이드 여왕이었던 페브러리. 사실 시안 파일을 봤더니 너무 충격적인... 디자인과... 충격적인... 색이라서... 완전히 갈아엎었다. 다행스럽게도 결과물은 맘에 들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