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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도 있지만 얘네가 예쁜남캐 캐디를 너무 잘해요.......... 심지어 성격 노빠꾸상남자 체질도 예쁘게 내는데 이골이 듬 그리고 보통 그렇게 예쁜 중성느낌 나면 남캐였어서
그래서 차곰도 마냥 웃을 수가 없어 공식이 준 현대에유같은 느낌이라...... 얘네가 정상이었다면 청소년부 럭비 선수가 되고, 요리사 자격증을 따고, 치어리더가 되고, 농구선수 꿈나무가 되고 그랬겠지. 정상이었다면. 비슷한 처지의 가르가가 입버릇처럼 말하던 게 생각난다. '그저 덧없는 꿈일 뿐'
작년보다 여름2위 일러가 더 시큼 찌릿하게 느껴진 이유가 뭔지 싶었는데... 같은 구도의 미친 일러스트를 봐서 그랬나봐 이쪽도 등장시켜 파팍
이거도 웃김 겉모습은 둘다 쿨미남인데 한쪽은 진짜 쿨냉정이고 한쪽은 끓어오르다못해넘치는 용광로급텐션활발이란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