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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어맞어 제전3에 퀘스타 우각 얼굴 말고도 진짜 맘에드는거가 주변인 살짝살짝 드러냈는데 1년전에 이거랑 겹쳐보였음... 신입 왔다 앞으로 가족보다 더 많이 볼 얼굴일테니까 빨리 기억해둬
요부분도...... 보통같았으면 주인공이 먼저 등장할텐데 앞부분 저 가사에 티나하고 쥬다를 먼저 붙인거 너무........이거 과몰입인가
6주년 엔딩롤 진짜 너무 좋아서 다시보기...... 특히 브릿지 이후부터가 미침 가사마다 하나씩 바꿔서 일러스트 띄워주는데 꼭 그 캐릭터가 말하는 것 같지 않나요?
그러고보니 이거ㅋㅋㅋㅋㅋ 세이야 취직했다는 말에 니가? 취직을? 진심이냐? 했는데... 정작 본인은 더한 진심으로 일했단게
아무런 연관도 없겠지만 딸이 수속 엄마가 광속인 설정 맘에 듬 나이대로 속성 따라가는거 그대로 타고 간 예시가 있어서...... 얘도 나중엔 광속으로 바뀌려나
딴거보다 요 둘......진짜 가관으로 입혀놨던 옛날 생각하면 눈물나와 그래 잘 입힐 수 있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