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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조 짭 감금 만화 - 소사일지 https://t.co/fYUWuLgo2Y 네. 트위터에 올릴때는 트윗 본문으로 화를 나눌 수 있었는데 몰아서 올리자니 좀 그래서 급하게 에피소드 타이틀 만들어붙이고...폰트를 요즘 사용하는 걸로 바꿔넣었습니다. (그 사이에 컴을 몇번 포맷해서 설정 다 날아감) https://t.co/Wp4oG4sJ2t
베르나돔이 너무 춥다는 리쨩을 따뜻하게 해주려고 페이쨩이 잽싸게 달려와서 팔을 문질러줬지만...상냥한 마음이 꼭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ㅋㅋㅋㅋㅋㅋ
자기 엠씨가 끝나고 물마시려고 고개 숙인 나코를 나기가 팔로 쳐버려서ㅋㅋㅋㅋㅋ그대로 녹아버리는거 진짜 너무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느적 녹아 주저앉느라 왼발 신발이 반쯤 벗겨져 있던게 재밌어서 그린건 이 타이밍
나코...와루이 히토 나코......(돌격로케 리쨩풍)
님때문에 후배가 노래를 못부르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저때 논쨩 목소리 진짜 팍 꺼져들어가서 너무 웃겼다고
볼때마다 기절했던 안무. 그렸으니까 됐음.
이때 페이쨩 표정이 매번 정말 약간...어린애같이 즐겁고 기뻐하는 듯해서ㅋㅋㅋㅋㅋ볼때마다 스미레에 대한 애정이 같이 올라갔음. 그래서 솔직히 여력이 되면 스미쿠쿠로도 한번은 그려보고싶어ㅋㅋㅋㅋ
이때는 회장이 크니까 토롯코가 2줄로 지나갈 수 있었어서, 이전 공연처럼 한줄로 늘어선 다음 토롯코 갈아타기를 안함. 그리고 멤버랑 스쳐지나가면서 인사하는 표정이 괜히 좋았더라는 그런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