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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콜레스에 우렁찬 "메이쨩 귀여워~"를 듣고 눈물터진 야부쨩. 힘내서 "시끄러워! 하지만..."까지 말했는데 또 우느라 다음말을 못이으니까 옆에서 에모링이 "하지만? 하지만?"하고 작은 목소리로 계속 이어나가게 도와준거 좋았음.
리유씨, 다테 사유리씨...니...니네 뭐했냐? + 야부시마 아카네씨 왤케 신나셨어요?
뭘했는지는 다른 분들 레포에서 대충 보긴...했지만....여전지 니,,,니네 뭐했냐???상태임
마지막 엠씨에서 다른 애들이 우는 동안 실컷 따라 울고는 자기차례 되자마자 "일단 안면체크부터 할게요"(멤버들 터짐)라고 당당하게 타임을 요구. 다테쨩이 귀엽다고 칭찬해주고는 페이쨩한테 토스했는데......어...우리 페이쨩 이젠 큰언니를 아예 가지고 노는구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