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갑옷깐머광인 율시즈さんのプロフィール画像

중세갑옷깐머광인 율시즈さんのイラストまとめ


중세시대 동로마.. 동유럽.. 중동.. 중앙아시아 지역의 갑옷과 전통복식을 좋아하는 변방의 자캐 오타쿠 (h: 마제스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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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세상에 바실 개잘나왔어. 앞으로 이거로 공식 전신으로 해야지. 히힣.

음침하기 짝이없는 은발장발 중년도 맛있네...

왜 음침하다고 하냐면... 여자 취향이 자기가 쉽게 꺾을 수 없는 여자이기 때문에다 바람끼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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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달이 지났단 말이야...? 올해도 열심히 그렸구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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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캐 모에화 상태가 양심없는 편. (본체보다 200% 미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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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무엘과 룻으로 컴션을 제법... 넣었구만요... 투샷을 많이 넣었네. 젊었을 적/ 나이 들었을적/ 사후 부활 골고루 넣었음.

(순서대로 요요님-> 납갬님-> 이한님 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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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님 컴션 왔다...! 이분 피폐한 분위기 짱 잘내셔 ㅠㅠ 부활 이후 공격하려고 하는 병사들한테 으르렁거리는것 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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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션 러프... 이번주 토욜이나 일욜에 작업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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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금

흑금 조합은 스테디셀러라 한번쯤은 만들어봤습니다. 이름은 마태입니다. 본명은 따로 설정해준게 없습니다. 18세기 엑소시스트인데 의상이 다소 현대적으로 보인다면...

15년도에는 저에게 고증이라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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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남

... 은 없는거 같고 돌쇠처럼 생긴 캐릭터는 있습니다. 삭발했고 짙은 피부색에 키 2m정도 되는 놈입니다. 원래는 마왕용사 세계관의 마왕성 가드였는데 지금 올린 이미지는 추석 기념으로 조선 시대 현지화를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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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숙한
어... 그나마 때 덜타고 순수하고 어리숙한 캐릭터입니다. 갓 서품을 받은 가톨릭 사제님입니다. 다정다감하고, 즉흥적이고, 젠틀하고 활기찬 웰시코기 같은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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