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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 보니 캐릭터마다 첫 정수 황스는 비유적일 뿐이지 캐릭터의 오리지널 스토리와 (특히 가장 중시되는 설정이)거의 똑같은 걸로 알고 있는데, 여자아이와 소설가의 정수 황스 영상에서 해적(폭도 추측)들이 낙원(장원 추측)에 들어와서 금품뿐만 아니라 식물을 뺏어가는 장면도 있어요! https://t.co/Xjd0M03IU2
빈정거리는 화법, 인신공격, 비유
사람 킹받게 하는 것 으로는 영등포에서 원탑
저 말들이 상태 멘탈 흔들려고 하는 게 아닌 정말 숨쉬듯 자연스럽게 나온 말들이라는 것이...
의외로 웃긴 새끼임 진짜
@bighwanjang1 뭐야, 왜 그렇게 불타는 건데요? 비유가 너무 적절했나요? 이런 애들(막 청초하고 상큼하고 귀엽고) 좋아하시면 제 트윗보러 놀러오세요. 주로 이런거 그리라고 AI 굴립니다.
자계관얘기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자캐러들한테는 그게 다 양식이고 새해맞이 떡국이라고요(이상한 비유가져오기
제 새해 선물은 자계관으로 부탁드립니다 https://t.co/EVMqHm8ynl
제가 불타는거 두개 보여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불타는거 <마법사의 약속> 무르x샤일록
오른쪽 흑발애의 심장이 불탑니다(비유적 표현 아님)
두번째 불타는거 <프로메어> 홍대메가박스에서 상영중
이쪽은 세상이 불탑니다
빛난다는 게 비유가 아니라 리터럴리 드레스 보석이며 티아라며 반짝반짝 그자체인데다...엄청난 스포트라이트때문에 인간요정가루마냥 번쩍이더라구요
그리고 그....
암튼
그 아시죠
마음다잡고 축하만 해주자는 마음으로 왔어도 순간 울컥하는 복잡한 심정은 어쩔 수 없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