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버스(1982)에 나오는 인큐버스 분장은 18세기 스위스 출신의 서양 화가 헨리 푸젤리의 나이트메어(1791)에 그려진 인큐버스를 베이스로 한 것 같은데.. 실제 분장은 외계인 같은 느낌이라서 번짓수를 잘못 찾은 것 같다. 호러 무비가 아니라 SF 무비에 나올 법 한 인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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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레이션 인스 2판🍋
이제 액자와 장식은 검게 물든 엘리제의 옷처럼 어둡게 바뀌었어요. 왼쪽 위의 흰 꽃, Lily of the Nile이라고 불리던 아가판서스는 18세기 여성 화가 모리아티 앙리에타 마리아의 그림을 재현했습니다. 엘리제의 옷에 핀 노란 장미, 그리고 검은 장미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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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형의 갑옷을 입은 중기병(퀴레시어 혹은 라이터라고 흔히 부르는데)은 기존의 중기병의 뒤를 이어 18세기까지도 활약함…

"Ich kenne meine Pappenhe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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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Towne의 이 아름다운 수채화들...
18세기에 이렇게 지브리 감성 충만한 작품들을 그렸다니 너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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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지

누구를 위한 축제인가,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twt | 일상 후 극시리 | 좀비아포칼립스 | 추리 조사 | 17금(05^) | 10D | 18세기 영국 배경 (근세풍+종교요소) | 글그림 복합 커뮤 | 8월 9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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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엘리자베스 비제 르브룅의 마리 앙투아네트 초상을 볼 때마다‘내 영혼의 만화’를 떠올린다. 말과 칼과 배후가 넘치는 로코코의 귀족 사회에서 조용히 자기 자리를 지켜온 비제 르브룅은 18세기 프랑스에서 가장 독보적인 여자 화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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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엘베드톨은 15세기 화풍, 수호자톨은 18세기 화풍이었고 둘을 바꿔서 적용해보면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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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리마는 왕비 등의 왕실 여성과 상궁, 나인을 비롯한 궁인들 그리고 반가 부인들과 기녀들이 애용하다 18세기 이후 의녀나 기녀, 침선비 등의 낮은 신분의 특수 계층 여성들이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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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18세기의 도색판화들은 어디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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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굿.. 선관 있어도 좋아요우
18세기 그 커뮤 갈건데 데일리메이드 지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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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타의 복장 관련 tmi.
56화쯤부터는 라스타의 배가 눈에 띄게 불러오는 상태이기 때문에, 하이웨스트 드레스를 의상 레퍼런스로 붙이고 있는데요.
주요 참고 시기인 18세기의 임부복 중에는 로브 볼란테Robe Volante라는 양식이 있었다고 해요. 하지만 이것도 코르셋을 착용하긴 마찬가지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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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레 리파, 독일어 판본. 17세기 판본 (앞 둘),18세기 판본을 우리말로 번역(뒤 둘). 17세기 판본의 이성적 영혼은 마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에 어울릴 것 같은 귀여운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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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내가 진짜 내 자캐관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세계관 있는데...

그 약간 18세기 런던이랑 잭 더 리퍼 모티브 세계관...

커뮤 세계관에 외관이 살짝 변했지만 원래 이 캐가 그쪽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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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후반~19세기 초의 과장된 어깨 실루엣 좋아합니다.
한껏 부푼 퍼프와 대조적으로 피부 노출은 제로에 스커트라인은 A라인으로 뚝 떨어지는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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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ㅠ울토끼
라기엔중남이다18세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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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선배... 18세기 어드메의 명화같이 생겼어
chris (18c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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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문에 집안에선 18세기 스탈이지만 1980년도에 살고있는 하이드 헥센의 사복 후보

도전만화 링크
https://t.co/NRiolKJ0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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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호추 그림 너무 귀엽지 않나요
18세기 그림인데 디지털 작업으로 그린것 같고 일본은 이때부터 아기자기한 그림 잘 그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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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홍보

아주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지.

TWT | 성인(01) | 9D | HL | 떡커 | 4424 | 그림인장 Only | 18세기 유럽 | 합의 후 윤강간 허용 | 뱀파이어 귀족 X 인간 노예 | 8월1일 개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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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곤 닮은 백자 청화 국화무늬 다각 병. 18세기 이후 제작 유행이었는데 아래 굽 보면 목가구 풍혈 닮은 장식도 넣었다. 가구를 닮은 장식품.
(소장: 국립중앙박물관 | 출처: 이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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