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께 지인이 오전 9시 22분 서빙고역을 통과하는 윤석열을 봤대요. 상습 지각에, 폭우로 침수가 되어도 칼퇴근.
저녁마다 술자리 찾아다니면서 국민들한테는 69시간 일하라는 게 어처구니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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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 한겨레 그림판...1호 영업사원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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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 그림마당 2023년 3월 22일...'밀양' 혹은 '변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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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의 시사만평 "알겠지?"

굴복외교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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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최민의 시사만평 -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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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경기만평] 맷집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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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백 만평]
한일 非정상회담, 오므라이스와 맞바꾼 국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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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최민의 시사만평 - 과로 권하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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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서라백 만평] 굴욕'왜'교에 노동자 '지옥'까지...망국으로 치닫는 대한민국
곳곳에서 곡소리가 터져 나오는데 미칠듯한 속도로 후진, 급전직하다. 망국을 향해 치닫는 이 나라의 이름은 '대한(恨)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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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 만평] 계묘국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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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만평] 합의 좀 구다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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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언론 민들레 만평]

아주 맘에 들어 - 박순찬 화백

https://t.co/1zmlxbZK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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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 만평]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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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 명화 -
《주식 줍는 여인들》은 오뎅이 2023년에 완성한 만평입니다.
《사건번호133호》, 《주가 조작》, 《통정거래》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주우며 다정히 주고 받는 두 명의 모녀를 그렸습니다.

-오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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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 그림마당 2023년 1월 31일...괜찮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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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노엘chan 아니었으면 이런 꿀잼만평도 없었을 거 아님 ㄷ https://t.co/Za6MXz5F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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