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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커플도 너무 좋와~ 제메르 배군딸 ㅠ.ㅜ 제메르 그리시는 분들이 가끔 풍성한 머리카락으로 그리시는데 그것두 저는 너무 좋습니다..
누가 이렇게 예쁘랬지요? 같은말 다른느낌 😊😊😊그림한장 그리고 게임하다 자려구햇는데 썰에 너무 뽕이 찼다... 다들 에밀마리 그림마리 파지않으실래요..... (불탐🔥🔥
의도한건 아닌데 본의아니게 마리사 그릴때마다 눈감고있는 모습만 그리게 되는 것 같아..... 아무튼 나비날개 숄 두른 마리사 생각났다
이런.... 에밀마리사...... (망함)
너의 노래를 들려줘, 마리사. 이제는 더 이상 에밀리티아 기억못하는 마리사 영혼인데도 꾸준히 꽃다발들고 찾아와서 관객으로서 가만히 노래듣고 가는 에밀.... 혼자 풀은 썰은 한 번 그려봐야지 _(;3>L)_ 다들 에밀마리사 파실래요.. 주륵
사복하니까 빼먹을 수 없는 한 분이 더 😂 저 그림댄졍님 처음봤을 때 망토 걷어올린 모습보고 저렇게 빨간 정장조끼 입으신 줄 알고 엄청 설렜었거든요. 그런데 그런거 아니더라도 그냥 설레 섹시해 단장님 최고
자길위해 꽃까지 사들고 올 줄 아는 티소가 기특해서 볼뽀뽀해주는 테이머.. 꽃들고 데이트하는 테티.... 파르페같이 단 것 먹고싶은데 테이머 앞이라 가오는 또 있어가지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티소... 테티 데이트 주시오. . .. .
다들 뽀작시절은 있었겠지! 하고 여사님하고 창왕님만 그려보려고했던게 어느새 다 그리고 앉았다. 테이머하고 티소는 그냥 SD가 되어버려서 웃어버림..
헿헷 어제 혼자 아무썰풀었던 빨간모자 호넷😌 새끼호넷 되게 쟉아서 댄졍님 두손위에 폭 올라갈 것 같아 정말 하찮구 귀야운 사이즈
수리벌레의 일기. 어제 수리벌레하고 마일라하고 친구먹었으면 좋겠다..하고 혼자 생각하다가 뇌피셜 넘쳐서 스슥 그려보기.... (._. ) 그런데 공식에서 수리벌레가 이미 마일라의 존재를 알고 있었군요..! ※ 영어는 번역기를 이용하여 적었기때문에 오역이 있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