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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ooさんのイラストまとめ


의미란 물을수록 무의미해진다. - Stanley Ku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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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 오랜만에 다시 보는 Jarek Puczel(b.1965, Poland)의 'Lovers' 연작 (③은 신작).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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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의 Blue,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 Paintings: by Marc Chagall(1887 - 1985, Russian-Fr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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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혼자 있고 싶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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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추억으로 인도하는 이수희(b.1976, a.k.a. 초록담쟁이) 작가의 겨울 일러스트, 언제 봐도 정겹고 포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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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는 시간

"내 인생의 가장 큰 아픔들은 내 안으로 향하는 창문을 열고 거기 있는 것들을 바라보느라 나 자신을 잊어버릴 때 가라앉곤 했다."(페르난두 페소아)
- Artworks by Hans Vandekerckhove (b.1957, Belgian)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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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단상, 계절은 저마다의 즐거움이 있다.

- Illustrations: by Delphine Bal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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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어느새 막바지, 이 작가의 봄 작품들( https://t.co/U43Bx2ZnyU )을 소개할 때만 해도 겨울이면 코비드19가 진정될 줄 알았지요. 기대는 어긋났지만 따듯하고 건강한 마음만은 잃지 맙시다.

- Artworks: by Joy Lafo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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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지금쯤은 쪼금의 슬픔도 가셔졌을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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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ancholy는 겨울밤이 내는 소리, 제 말이 아니라 버지니아 울프의 문장.

- Artworks: by Relja Penezic(b.1950, Serbian) ※Oil 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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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엔 집에서 펄펄 끓는 핫초코와 치즈케이크 한 조각 먹는 게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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