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캔버스 가득 '빛'을 담는 화가, Peter Bezrukov(1974, Russian). 그의 빛에 취하고 봄은 아득하고. ※Oil on canvas
긴 봄비가 그치면 초록이 짙어지겠지. 꽃봄에서 연두를 거쳐 초록봄으로. - Artworks: by Lylean Lee(Chinese) ※예전 소개작: https://t.co/QXHp3Wpykh
Rain, Coffee and Music. - Illustration: by Maori Sakai
@sosweet1120 "치즈/버터는 바르는 것이 아니고 올리는 것",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sosweet1120 몸은 피곤해도 주말이라 이렇게 집에 들어왔습니다.😄
@mini20101104 굿모닝. Coffee first.
뭉크의 그림은 왠지 뭉클하다. "삶의 깊이란 곧 슬픔의 깊이다." - 량원다오,『모든 상처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김태성 譯) ※ Edvard Munch(1863-1944)
@SSAL_RICE @live_in_april 이 그림 시리즈 저도 참 좋아합니다. 아트북을 구입하신 거라면 어떤 건지 소개해 주세요.
언뜻 르네 마그리트를 연상시키는 초현실주의 화가 라팔 올빈스키의 작품. 봄은 마음에서 온다고 말하는 듯하다. - Paintings: by Rafal Olbinski (b.1943, Poland) ※Oil on canvas
@sosweet1120 정말 예쁩니다.😊 저도 찐팬으로서 마토 님께 한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