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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ooさんのイラストまとめ


의미란 물을수록 무의미해진다. - Stanley Ku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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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가득 '빛'을 담는 화가, Peter Bezrukov(1974, Russian). 그의 빛에 취하고 봄은 아득하고.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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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봄비가 그치면 초록이 짙어지겠지. 꽃봄에서 연두를 거쳐 초록봄으로.

- Artworks: by Lylean Lee(Chinese)
※예전 소개작: https://t.co/QXHp3Wpy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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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Coffee and Music.

- Illustration: by Maori Sa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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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버터는 바르는 것이 아니고 올리는 것",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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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피곤해도 주말이라 이렇게 집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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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Coffee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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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의 그림은 왠지 뭉클하다.

"삶의 깊이란 곧 슬픔의 깊이다." - 량원다오,『모든 상처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김태성 譯)
※ Edvard Munch(1863-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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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 시리즈 저도 참 좋아합니다. 아트북을 구입하신 거라면 어떤 건지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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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르네 마그리트를 연상시키는 초현실주의 화가 라팔 올빈스키의 작품. 봄은 마음에서 온다고 말하는 듯하다.

- Paintings: by Rafal Olbinski (b.1943, Poland)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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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쁩니다.😊 저도 찐팬으로서 마토 님께 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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