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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다. Urban Sketches by James Richards ※Pencil and Watercolor
미국의 화가 Ben McLaughlin (b.1969), 시간이자 공간인 밤과 어둠 속의 사람들을 바라보는 무심한 시선. ※Oil on canvas
멍때리고 싶은 날 - Illustrations: by Kaori Takara
낮잠인가, 사색인가. 고양이의 오후. - Paintings: by Quin Tianzhu(秦天柱, b.1952) ※Ink and color on paper
한 해가 다 간 것 같지만, 아직도 남은 풍경이 있지. 마주한 가을, 다가올 겨울. - Illust.: by Tatsuro Kiuchi (b.1966)
누군가에게 등을 내어 주는 일 - Paintings: by Clare Elsaesser(b.1982, American) ※Oil on wood panel
지칠 땐 냥이들, 고양이는 언제나 옳지. - Illustrations: Albert Dubout의 작품 (①) 등
가을 참 곱다. 누구 말마따나 이 공기, 온도, 습도… #Good_morning - Illustration(GIF): by Miena A.R.
가을이에요, 돌아보기 좋은 계절이죠. "눈동자 먼 봄이라면/ 입술을 다문 가을"(김현승,「가을」 중) - Paintings by Lori Mehta(American) ※Oil on board
영국의 화가/일러스트레이터 Hannah Cole과 그녀의 반려동물들, 함께하는 모습이 포근하면서도 왠지 애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