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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ut colour filter.
This pic has been left unfinished for quite a while. Thankfully I managed to muster up enough motivation to finish this before the year ends. Next year, I will study 1. how to use filters right and 2. How to draw a proper background
일상물 스핀오프 등장인물. 루이-뤼도빅 람펠지, 일명 ‘루루’.
부모님을 따라 일본에 체류중인 루이는 애쉬포드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양쪽 눈의 색깔이 다른 것이 컴플렉스입니다. 스자쿠와는 언제나 투닥거리지만, 그의 흉터투성이 외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가서는 상냥함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Made some slight adjustments for peace of my mind. Most noticeably, adjusted Suzaku’s Fundoshi.
일상물 아이디어 이어서.
아침 7시경, 스자쿠의 검술 수행은 집주인 아들인 루이 람펠지 군이 등교길에 히마와리(해바라기)장을 지날 때 쯤에 끝납니다. 일본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루이 군은 언제나 스자쿠의 훈도시 차림에 과민반응합니다.
…뭐, 요즘은 일본인들도 훈도시는 축제 때만 입습니다만…
@quelarity 그냥 글로 하려 했는데 칭찬받은 김에 기분좋아서 그림으로 그려 보자면, 네가 자주 언급하는 명왕성의 케르베로스는 악역인 주제에 왜 이리 쾌남 스타일임? 당연히 중반쯤 아군이 되는 케릭터라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DDS의 나나미는 미묘하게 김전일의 요이치 닮아서 보고 있으면 뭔가 스산해짐.
생각해 보니 이쪽 세계관에서는 를르슈가 한 명일 필요가 없군요. 가사능력 전무한 줄리어스를 대신해 스자쿠에게 밥을 해줄 를르슈를 한명 더 구상해 봤습니다. 홍콩출신 화교인 류루시우 군입니다.
WIP, 줄리어스 완성, 스자쿠 밑색
미완성으로 방치되고 있던 집시댄서 줄리어스 그림을 오랜만에 다시 잡아 봤습니다. 줄리어스와 스자쿠가 눈맞아 야반도주한 AU를 기반으로 합니다.
해가 가기 전에 미완성 그림들을 최대한 끝맺어 두고 싶긴 한데… 요즘 날씨도 춥고 해서 영 진도가 안 나가는군요.
‘Last Exile’ 의 ’디오 에라클레아‘는 신과 같은 권력을 지닌 길드 수장의 동생입니다. 성인식을 거치고 정식으로 길드의 일원이 되는 순간 그는 차기 길드 수장으로서 세상을 지배할 수 있지만, 그가 원하는 것은 유일한 친구인 루시올라와 함께 자유롭게 하늘을 나는 것 뿐입니다.
‘Full Metal Alchemist’의 ‘엔비’는 7대 죄악 중 질투의 화신으로 창조된 호문쿨러스입니다. 그는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에 강렬한 열등감을 품고 인간을 질투하고 있습니다. 작중 그의 동기는 그저 자신이 결코 가지지 못할 것을 가진 인간에 대한 질투, 그뿐입니다.
‘Code Geass’의 ‘를르슈 람펠지’는 거창한 이상을 내건 혁명가지만 사실은 세상에 자신이 있을 자리를 가지고 싶어했을 뿐인 소년입니다. 그는 자신이 그린 상냥한 세계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것을 희생시킬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모든 것을’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