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울타리 너머 표지 일러스트를 그린 존 호지슨의 다른 그림들입니다.
#사상_최강의_보안관 을 다 봤다. 재미있었지만, 결말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작품의 초중반은 사이버펑크+자본주의가 사회를 어떻게 망치는가, 개인이 어떻게 괴물로 변질되는가 같은 이야기를 피카레스크 방식으로 펼친다. (이 부분은 무척 재미있었고, 이후 RPG플레이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옛날에 정말 재미있게 한 게임. 20여년 만에 게임 제목을 알았다. (Caveman Ugh-lympics) 옛날에는 그냥 고인돌 올림픽이라고 불렀는데... 나름 정확했어!
내 취향 우주 SF 애니는 우주형제-플라네테스 애니판-우주의 스텔비아 정도다.
갑자기 퍼그마이어 하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짤이다.
탐라에서 도는 수인 단계 보니까 문득 WtA가 생각나서...
오늘 플레이했더니 마우스가드 뽕이 차서... 마우스가드는 가을편도 멋지지만 겨울편 작화는 정말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