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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x마법사 잭클리브. 클리브가 좀 애송이 같이 그려졌지만 박식하단 설정입니다< 마법사들에게선 특유의 향기가 나는 것 같던데(아마 목욕을 열심히 하고 향수를 뿌려서겠지만) 클리브한테서도 좋은 냄새 나버려라~!
오랜만에 그린 클리브는 어릴 적 모습 낙서. 애기 때에는 주근깨 있다가 나이 먹으면서 점점 옅어진 거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시바 포와 잭 더 리퍼. 심층인격들의 만찬. 시바 인터뷰 보고 뽕차서 그렸습니다 힘들지만 재밌었어~!(혈계전선 엔딩 트레이싱입니다!)
도자기(청자) 느낌의 옷이 입히고 싶어서 그린 쌍령. 재밌었어요>:3 밤이라서 색감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시대상이나 의상 고증 없어요 없어~~!
코리안 파이어워크 페스티벌에서 감자튀김이 입혀진 핫도그(지구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것 중 하나)를 먹고 울고 있는 릭 톰슨(33세)씨이다. 그려놓고 보니까 의미불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