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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아만다 코어는 경험이 많은 탐정입니다. 그녀는 숨어서 사건을 조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녀가 어느 축제에 갔을때 수상한 남자가 그녀를 화려한 배에서 태워줍니다. 배의 갑판에서 아만다는 그녀의 충실한 동료 세베린과 함께 승객들을 탐문하며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원서와 거의 똑같이 잘 만들어졌어요. 제가 찬찬히 비교해서 읽어보았는데 종이재질, 색감이 큰 차이 없습니다. 물론 원서는 원서의 맛이 있습니다^^ 책방에 오시면 비교 가능하세요.
지금까지 출판된 세권 모두 문화재 시리즈라 교육적으로도 좋고, 내용도 서정적이고 잔잔해서 성인들도 보시기 좋은 책입니다. 이후 책들도 출판 예정이니 이 시리즈 사랑해주세요.
크로아티아 출신 만화가인 에사드 리빅(Esad Ribic)이 그린 하와이의 풍경입니다. 100여 점 이상의 작품 속에서 리얼리즘이 가미된 그만의 독특한 화풍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무덥습니다. 바다에 몸을 담궈도 춥지 않을 날씨에요 🏄🏻♂️ 그래서 이번에 재입고된 루이비통 트래블북 ‘하와이’ 소개해드립니다.
아홉 달 전, 주인공인 두 소녀, 다나와 키나는 그들의 가족으로부터 억압적으로 떨어져 마을로부터 멀리 떨어진 기숙사에 배치됩니다. 그 후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그림이 정말 이쁘지만 글이 많은 책이에요.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가 그림을 그린 그림형제 6개 동화집입니다.
찾으시는 분이 많았는데 어제 재입고 되었습니다.
실비아는 창문에서 눈이 떨어지는 것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맞은편 집에서는 이웃인 소년이 다리에 깁스를 하고 손을 흔듭니다. 실비아와 소년, 소년의 강아지 카프카의 모험에 관한 이야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