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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Marie-France Painset
언어 : French
size : 25 x 1 x 24.5 cm
24 pages / hardcover
미국 출신 예술가 켈리 비만은 보그, 마리클레어, 누메로 같은 잡지의 패션 일러스트와 사설로 유명합니다.
작가는 러시아의 베니치아라고 불리우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마치 패브릭의 패턴처럼 단순화하여 표현하였습니다. 감각적인 그림이 인상적인 책입니다.
루이비통에서 나온 2020년 트래블북 시리즈 중 한권인 <SAINT PETERSBURG> 입니다.
작가 : Kelly Beeman
언어 : English
size : 28.5 x 19.4 cm
160 pages / hardcover
제주도는 늘 아름답지만 요즘이 가장 좋은 계절인 것 같아요. 밤에 책방 마당에는 반딧불이 날아다닙니다. 가까운 함덕 바다에도 이 책의 장면처럼 별이 쏟아질거에요☺️
작가 : Teresa Arroyo Corcobado
언어 : French
size : 22 x 28 cm
40 pages / hardcover
제가 책방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 중 한권을 소개해드립니다. 그림이 정말 이뻐요. 벨기에 출신 작가 Anne Kellens 이 콜라쥬로 작업한 작품 <Sioux, Soussou et Souzy>입니다. 제목은 주인공 세마리 생쥐의 이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