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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Mikyung Lee
https://t.co/EOyV8XRoDz
아랫목에 이불로 덮어두던 따듯한 밥 한 그릇.
모란무늬 이불, 밥상보, 개다리소반, 수 놓인 베개.
황미선 Hwang Misun
https://t.co/FY77Kluxh7
혼자 앉아 현관문만 쳐다보고 집사 기다리는 그림은 먹먹한데 그라폴에 허그 시리즈 연재 중이시라 기대만발 기다려져요
Tom Homewood
https://t.co/DO2Tpr9ElN
거친 붓자취가 오히려 댕댕이의 특징을 교묘히 포착해낸 것 같아서 실물의 강아지의 생김이 어떨지 상상이 되는 생동감.
그리고 눈빛, 너무나 사랑스러운 눈빛
Jungho Lee
2012~2014년 사이에 그린 따뜻한 그림들
작가 공식 홈에 없는 그림이 https://t.co/dniYZtmWx9 에 몇 점 더 있다
Jungho Lee
https://t.co/MLzuKARUpr
그러나 다시 봐도 2016년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수상작가의 그림이 최고인 것 같다. 너무 좋아.
네번째 그림은 책 모서리인데 두 벽과 천장이 만나는 착시가 되기도 해서 정말 오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