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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lyn Blish 좋은 것만 누리게 하고 싶은 마음을 담으면 이토록 환한 꽃길이 될까. 빛이 정말 아름답다
Hanyijiee https://t.co/1pbJVZEVZy 달, 밤, 고요와 생각들
품에 꼭 안겨서 잠들고 헨리 등에 타고 다니는 동영상은 정말 귀엽다. 발루의 첫등장을 소개하는 글에 리튓한 문장 We just love him to the moon and back 이 있다. 달에 갔다올만큼 사랑해. 유기견,묘 기관에서 구해rescue왔지만 사실 얘들이 우릴 구한 것 같다고 하신 것도 너무 공감
Nicholas Hely Hutchinson 창밖으로 보이는 시원한 풍경과 귀여운 강아지 그림에 아기자기한 사물들 예쁘다. 실내 그림도 곡선과 사선 구도인 것이 흥미로워
Nicholas Hely Hutchinson https://t.co/NKpK4F0vTm 더운 날에 위로가 되었던 풍경화. 화창하고 청량한 날씨의 풍경. 어안렌즈처럼 곡선으로 휜 독특한 구도는 더 많은 풍경을 담는듯한 장관이다
Kanazawa Mariko 언제나 좋은 꽃과 고양이 그림, 하품하는 고양이도 너무 좋아요
Huang Youwei 낡은 골목에 노란 볕이 들 때, 붉은 담과 기와에 노란 빛이 어릴 때, 꽃에 볕이 들 때, 네번째 그림의 빛, 이런 빛 있다, 화창하지 않은데 사물의 색이 맑게 느껴지는 하루중의 어떤 때나 어떤 날씨.
Kanazawa Mariko 우산이 있는 풍경에는 자연이 만들어낸 것에 감탄하고 만끽하는 순간이 그려져 있다. (라기에 네번째는 조금 느낌 이상하지만(〃ω〃)
Otto Kim 그림 보다가 무슨 생각이 났냐면 뒷모습의 머리 모양 옷차림 체형을 보고 연령대를 추측하는 거 참 싫다고.
Otto Kim 뒷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