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zabeth Keith
크리스마스씰도 세차례 제작해주었다. 두번째 사진에 왼편은 (치열한 전쟁상황에서) 지형을 노출했다는 이유로 일본이 발행을 허가하지 않았던 버전이고 오른쪽은 발행 허락을 받은 버전.
번역된 저서는 두 권. 언니와의 서신이나 식민지억압을 규탄하는 내용 등이 그림과 함께 있다고
언니의 초청으로 1915년 일본에 왔다가 1919년 3월 한국에 온 Elizabeth Keith(1887~1956)는 정식으로 미술교육을 받은 적은 없었지만 재능이 뛰어나 채색화에서 목판화까지 동북아의 모습을 많이 남겼다
우선 풍경: 평양의 동대문, 달빛아래 동대문(서울), 일출의 동대문(서울), 대동강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