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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마을 때도 패치까지 사건에 동참하게 만들었다고 오마케 패고 난리였는데... 한참 갓난애기인 퍼블리까지 말려들게 했으니 얼마나 속이 터졌겠어... 나라도 패가면서 옆에서 지켜봤을거야... 근데 이렇게 도와준 사람한테 선배님은 그동안 한게 뭐가 있냐고 한 컨티뉴가 레전드임.
작가님이 그린 완결 축전 지금 생각해보면 혈연이나 태어난 원인(검금)이 있는 셔부녀와 지엠, 치트는 어깨동무를 하거나 뒤에 손을 올려놓는등 가벼운 스킨십이 있는 반면 19금조라고 불리는 패치, 매뉴얼, 오마케는 혈연이 아닌 남이라서 그런지 딱히 스킨십이 없다.
아 선 넘어왔다는 발언에 얘가 떠오르네 왜 매뉴얼이 컨티뉴를 혼낼 때 갑자기 차분해졌는지 좀 알 것 같다 이미 예전에 선을 넘어서 사건이 일어난걸 본적이 있던거야. 거길 수습하기 위해 편지도 보내고 별에 별짓을 다 했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