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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웃음 보다가 짭중혁 웃음 보니까 여러모로 다양한 의미로 고통스럽더라. 김독자 유중혁 흉내는 1절만 하자.
이 컷의 어이없는 점이 뭐냐면, 여기에 거짓말이 없음.
김독자한테 뽀샤시를 넣은 의도를 말해라 (숟가락 듦 1. 예뻐 보이라고(=유중혁 넌 잠들어서 못 봤지롱) 2. 뽀샤시 안 넣었고 그냥 뽀샤시한 거다.
사랑은 스릴, 쇼크, 서스펜스 (아님
김독자 머릿속에 주인공 동료라는 단어밖에 없어서 인지를 못한 것뿐, 김독자는 전독시 주인공이자 멸살법 히로인이니까요. (응?
이 대사 2차에서 자주 봄. 장소는 침대 위.
이거 연출이 좀… 로맨스에서 자주 본 연출인데. (아님
김독자가 딱히 왜소해 보이진 않는데 이상하게도 등장인물 남캐들이 한 떡대를 해서 왜소해보임.
약간 애를 위해 모브에게 자기 몸을 내줄거 같은 젊은 미망인 느낌이 드는데 < 익싸에서 보고 지금 웃음 터지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르님이 그려준 무림 중독! 이 사람이 그리는 건 무조건 중독이 전제임… 유르는… 내 말이 맞다고 해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