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사한 다 봤다 재밌었다 (연하공이라) 사둔지는 꽤 됐는데 10월 21일 전에 봐야 한다고 탐라에서 보고 급하게 읽었다. 왜 10월 21일인가 했더니 작품에서 중요 코드로 10월 21일이 나오더라고. 주인공(수)은 우주에서 11개월 정도 표류했다가 돌아오는데, 우주에서의 11개월이 지구에서는 11년이었다.
와 화산귀환 새 표지 청명이의 구도나 자세 자체는 첫 표지와 거의 변함 없는 것도 좋네 한명이었던 청명이가 5명+1마리로... 변했다는 것도 같고 처음에는 근접샷이었다가 한 발 물러나서 다시 찍은 것 같기도 해서 어쩌면 그들은 구도상 안보였을 뿐 계속해서 뒤에 있었다는 것도 같고
<왕세자비 오디션> 의 가장 좋은 점은 여남주의 관계성이나 구원서사보다는 초반의 악역처럼 보이는 여캐들의 어떤 반전/다른 요소에 있는 거 같다 그래서 후반 갈 수록 좋아지는 작품. 그 뭐냐 티스빌이나 칸나나 처음에 '흔히 나오는 악역' 타입으로 보였는데 후반 가면 이들의 다른 면모가 빛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