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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자비 오디션> 이 갓작이 세트 전부 합쳐서 만원밖에 안 한다는 사실에 저는 언제나 아쉬움을 느끼고 있답니다 십오야인데 다들 질러보는 거 어떠신지? https://t.co/f2ilEVB7I4
이거 주위 사람들에게는 평이 반반이라서 별 기대 없이 봤는데 난 재밌게 봤다. 그러나 왜 평이 반반인지는 알 것 같더라. 우리에게 '익숙한' 방식의 현판소 재미를 기대하면 안 되고 좀 더 다른 방향성. <만렙으로 사는 법> 이나 <주인공의 여동생이다> 류를 재밌게 봤으면 이것도 재밌게 볼 수 있음.
<시월드 판타지> 제목 보고 아니 리디에는 시월드 키워드가 있더니 이제는 아예 시월드 웹툰이 나오네 하고 봤더니 생각보다 웃김 공주를 구하러 갔다가 마왕 아들의 얼굴에 홀려 저도 모르게 납치 혼인한(?) 용사 며느리와 갑자기 아들이 결혼했단 소리에 뒷목 잡은 대마왕 시어머니 배틀 만화였음
그러고보니 스즈미야 하루히가 한창 유행하던 시절엔 쿨뷰티 캐릭터 원형 나가토 유키인 줄 아는 사람 많다고 아야나미 레이 때 부터 좋아했던 분들이 심기 많이 불편해하셨는데 이제는....
상수리 웹툰 다시보는데 개웃기다 진짜 소설 볼 때부터 느꼈지만 진심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작품임
맥시의 의도 : 나 버리지 않고 평생 같이 살 거라고?8ㅁ8
리프탄이 알아들은 거 : 내가 너따위랑 평생 살아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