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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봉투씨는 사랑을 하고있다> 님들ㅋㅋ 100프로 애인 생기는 방법 알려드림ㅋㅋ 한 여자만 바라보면서 그 사람이 위험에 빠지면 용기내서 달려가고, 항상 그 사람 웃게 만드려고 24시간 노력하고, 키 크고, 이웃에게 친절하고, 착하고, 마지막으로 잘생기면 저러고 다녀도 애인 생김 ㅋㅋ쉽네
주호민의 <짬>에서도 이 자세를 보고 낄낄거리는 장면이 나온다. 폭심지에 있는 사람은 애초에 살 생각도 안 하는 게 맞지만 후폭풍에 의한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다... 는 이론상 이야기고 인류가 실제 핵공격에 대처에서 이 자세를 해 본 사례가 없다.
이 자세와 관련해 최불암(최의민) 작가의 만화가 하나 있다 https://t.co/5Z7tkeFvaR https://t.co/DN0zwl6vXl
그러다가 방금 재미의 파동이 느껴지는 책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츠치다와 하나오카> 이건 만화가 아니다. 트위터 그 자체를 묘사한 무언가다. 트위터 오타쿠들에개 바치는 헌사.
<로도스도 전기 서약의 보관> < 나는 먹이가 아니야>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사토나카 마치코의 만화 그리스 신화>
<니나의 마법생활> <사쿠라, 사쿠> <츠치다와 하나오카> <주름>
항상 명심하셔야 하는 게, 한국에서 원작과 게임은 이 정도의 간극을 갖고 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와도 놀라지 않도록 기대를 높이지 않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https://t.co/NYpJfSz2n4
<이매지너리> 눈매가 날카로운 여성들이 우르르 나와서 아무래도 상관 없는 잡담만 늘어놓는 만화 같은 걸 좋아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딨습니까. 일단 저는 완전 좋아합니다.
거 뭐시냐, 트위터 양반들이 환장할 표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