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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철의 왈츠> <소라의 그리프터스 ~1조 엔의 사기꾼들~> <진짜로 사귀기 15분 전> <개미 제국>
<TRUMP> <굽고 있는 두 사람> <개와 쓰레기> <북구 귀족과 군인 아내의 눈나라 수렵생활>
<소녀 괴수 캐러멜리제> <너와 세계의 끝을 찾아서> <열세 살의 여름> <잠열>
@lestinpeacee
2022년 올해의 게임
카카오:
<산다 SANDA> 겨울, 크리스마스가 사라지고 어린이가 귀해진 세계에서 어린이를 자신의 입맛에 규정하려는 어른들과의 갈등을 절묘한 긴장과 이완으로 풀어내는 진행이 탁월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도 한 번 썼는데, 눈매가 날카로운 여자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이 만화도 참 좋네요.
이유가 뭐겠습니까. 지도를 보시면 압니다. 부산에서 가덕도에 뭐 하나 짓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네. https://t.co/GoRyjhaV04
안녕하새요 오타쿠입니다. 저는 개연성 있는 사랑을 좋아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종이봉투 씨는사랑을 하고있다>를 읽으세요. https://t.co/QgjvMYZgdV
<방울방울> <비스타즈>로 유명한 이타가키 파루 작가의 작품. 여성에게 현모양처와 창녀를 동시에 요구하는 이중적인 세계를 코피라는 '사소한' 요소로 전복합니다. 거친 펜선과 구도, 직설적인 대사가 주는 강렬함이 작가의 무지막지한 역량을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