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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 더 프랑키스> 야부키 켄타로는 다르다! 하고 펼쳤지만 물도야 또 애매하게 야한 만화에 속느냐! 메카물도 안 좋아하는데 왜 그랬을까.
@gendalf9 그거 맞네요. 자전거 고인물이네.
<바다를 달리는 엔딩 크레딧>이라는 제목으로 국내 발매 예정입니다. https://t.co/uTTaB399Rr https://t.co/aNvWesF8UA
<댐피어의 맛있는 모험> 대항해시대의 미지에 대한 탐험과 <던전밥>의 미식이 결합되었습니다. 실제 역사적 인물의 저술을 기반에 픽션을 더한 작품으로, 새로운 세계를 탐구하는 주인공이 학습만화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그림체가 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생각도 못 했으나 놓치지 않아서 다행인 작품.
<안주> 퇴폐적인 그림체지만 매우 건강한 인간관계를 묘사하는 백합 일상물입니다. 똑부러지고 침착-자유분방하고 감정적 조합은 항상 옳습니다.
흥국생명이 정 떨어지는 짓을 선수 커리어 내내 숨쉬듯이 해 왔는데도 결국 흥국으로 온 건 진짜 팬들 하나만 보고 온 거다....
<푸른 피부 거유와 망할 외톨이> 천계에 있는 학교의 아이돌로 추앙받는 푸른 피부의 가슴 큰 악마가 공부만 잘하는 천계인과 친구가 되는 코믹한 일상물. 생각보다 편안하게 읽으면서 떡밥도 잘 뿌리는 중. 그리고 중요한 사실은 이거 백합임. 왜 백합인데.
그리고 이것이 오늘 펀드 상태를 확인한 제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펀드 수익율을 확인한 나:
<지. :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솔직히 캐릭터들의 감정은 과잉되어서 몰입을 떨어트리고 인물 작화도 오락가락합니다. 예쁘고 깔끔한 만화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 의심을 잠시 참다가 마지막 페이지를 읽는 순간 바로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이 작가는 어떤 마력을 숨기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