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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키오르니스. 쥐라기 후기에 살았던 조류에 가까운 수각류 공룡이다.
매우 잘 보존된 화석들이 많이 발견되어 살아 있을 때의 색은 물론 연조직의 형태도 알수 있었다. 깃털의 형태등을 보아 잘 날지는 못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견된 유티란누스는 9m 크기의 티라노사우루스상과 공룡이다. 깃털이 발견된 가장 거대한 공룡이기도 하다. 당시 꽤 추운 기후로 여겨지는 곳에 살았기에 깃털이 발달한 것으로 보인다. 이녀석 발견 후 티라노사우루스 복원에도 깃털을 달곤 했는데 티라노는 깃털이 없었던것 같다.
공룡계의 뜨거운 감자 중 하나는.
공룡에게 입술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입니다.
아직 화석 증거로 명확하게 있다 없다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없다 보니 복원하는 사람 취향대로 만들기는 합니다.
신종공룡소식.
Ubirajara jubatus.
유비라자라 주바투스
브라질에서 발견. 두꺼운 깃털 갈기도 독특한데 어깨에 뻣뻣한 장식깃같은 구조물이 보인다. 콤프소그나투스과 공룡들에 깃털이 있을 것이라 예상하곤 했는데 이제 빼박이다.
보레알로펠타.
화석은 2011년 발견되었지만 옮기다 반으로 쪼개져서 복원하는데 6년이 걸림.
상반신이 거의 완벽히 보존되어 내장기관과 살아있을 때 색깔, 마지막으로 먹은 식사메뉴까지 알수 있었다.
익룡은 굉장히 거대한 어깨근육을 가지고 있어 익룡 체질량의 두배정도는 공중으로 띄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추정되는 양력계수는 현생조류보다 큽니다. 뼈는 대부분 비어 있어 보기보다는 가벼운 편입니다. 거대 익룡들은 날개 폭만 12m에 이르다 보니 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