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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시리즈는 비록 각각의 완성도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4명의 감독들 개성이 매우 잘 드러난다.
작품 성향들을 비교해가며 보는 재미가 있음.
아킬로람나 밀라르카이
aquilolamna milarcae
2012년 멕시코에서 발견된 고대상어종으로 이번에 연구결과가 발표됨.
주식은 플랑크톤이었을 것으로
가메라.
거북이가 모티브이지만 방어력이 0에 가까워서 맨날 등껍질에 구멍나고 피 철철 흘리고 기저롸고 손짤리고 그러는 약간 언더독 스타일 괴수. 고대인이 만든 인공생명체라는 컨셉.
가메라 3부작중 레기온과 이리스는 디자인이 매우 멋지다.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는 굉장히 잘못된 용어다.
가령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실러캔스의 경우 처음 출연한 건 4억년 전 쯤이지만 현재 살아있는 두종의 실러캔스는 약 20만년전에 분화한 종들로 35만년전 나타난 호모사피엔스보다도 오래된 종이 아니다. 생명은 느리더라도 꾸준히 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