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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A님의 메트로 하이재킹 트러블. 귀여운 도트 그래픽에서 나오는 유머러스함과 약빤 개그 사이에서 나오는 시리어스함. 멀티엔딩에 따른 반복플레이를 진행하며 각 승객들의 사연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유도하신 점이 상당한 재미. 오히려 이게 진엔딩일지도. 전용컷씬과 후속스토리까지..
ssaco(싸코)님의 Pediophobia(인형공포증). 광원 그래픽의 미려함과 김전일의 추리물이 떠오르는 고립된 산장에서 벌어지는 사건. 공포물 요소가 적절히 가미되어 짧고 굵게 끝날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 : 이 사건의 진정한 흑막은 이 안에 있습니다! 할아버지를 걸고!
육파님의 데이비드의 복제적인생활!!. 이상의 날개, 플래티넘 엔드가 떠오르는 스토리가 일품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생물이 자신의 생명을 표현하는 이상적인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찰...
어디서 많이 본 분이라고 생각은 계속 하고 있었는데... 다른의미로 무지 반갑군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검은늑대 키우기 오프닝- 드래건의 호위기사로 활동하던 대머리교관 카브에트. 드라군볼을 전부 모은다면 그녀와 결혼할 수 있었으나 임무를 마치고 돌아와보니 이미 드래건은 결혼... 용사의 영예 모든 걸 거절하고 용병활동으로 죽을작정으로 살아가던 중.. 전쟁터에서 한 소녀를 발견한다
K-RMGU에서 '딜러'는 절대로 1티어가 될 수 없습니다. 별하나 나하나 별둘 나둘 하면서 서로 치고 박는 게임이기때문. 딜러는 힐러와 탱커없이 야금야금... 나 한 대. 너 한 대 때리며 결국 '말려' 죽게 됩니다.
K-RMGU 히든캐릭터팟 (카트린느는 그냥 제가 좋아서 넣음) 각성폴리어거스는 전체적으로 폴리어거스의 강화판으로 원래 1번만 베던 일섬이 이(異)일섬이되면서 1회 더 전체공격 추가타격이 생깁니다. 오오..신기합일... 그래서 히든 보스 잡아지냐고요? 아니요.
Orleanz(올리안쯔)님의 표류일지. 인간관계에 관한 고립. 우정에 대한 고찰. 각 건물들의 역할과 NPC들의 다양함이 게임내내 서사를 강화시켜주었습니다. 사이사이 미니게임 요소로 '친구와 놀러나간다.'라는 기분을 만끽할수 있었고. 정점은 일기장을 읽으며 점점 비연에게 다가는 연출입니다.
김쿠시님의 DEFECTIVE. 재미없을수가 없는 주제. 안드로이드와 인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불량품. 기계적 결함이 인간성에 더 가까운 것인가...QTE액션과 퍼즐 요소. 오리지날 그래픽. 너무나도 가슴아픈 이야기로 후유증을 남기는 작품이었습니다... 꼭 이렇게 하셔야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