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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하고 권유리한테 이미 선우가 받은 상처의 크기 눈으로 직접 보여주는 연출이 너무 좋아 도라방스
유리선우 어쩜 이래 누가 눕혀도 맛있다 이거지 얼른 왼쪽도 본편에서 보고싶어요.....
나중에 율선 연애하면 이 부분 무경이가 아까 선생님 만났는데, 몸이 아프신가봐. 목에 파스 붙이고 오셨던데? 하면 유리가 옆에서 그거 목 다친거 아닌데.하면 요한이가 뭐야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했을 때 유리 반응같아ㅋㅋㅋ 집착하는 연하애인에 난감해하는 선우...
선우 도망수 안되겠니..ㅠ 결국 쪽지 남기고 사라진 선우와 눈 돌아간 유리.. 맛있을거같은데(ノ^o^)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