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앞뒤 안 재는 기분파, 안경은 폼인가 싶을 정도고 눈에 뵈는 게 없이 사는 아드레날린의 노예 금성제를 꼼짝 못 하게 하는 영등포의 두 남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함
나백진이랑 지학호라고,, 말 한 마디 행동 하나로 금성제라는 인간을 컨트럴 가능함
주기적으로 아기연합 봐야 함, 이 아기들이 영등포에서 무럭무럭 자라서 개판치는 중이라는 게 너무 미치겠음,, 예민한 아기 나백진, 장난스러운 얼굴 지학호, 대체 무슨 성장환경을 거쳤는지 감도 안 잡히는 금성제, 아기악마같은 배지훈
@kgr8847 솔직히 이 덩치에 이 허벅지에 이 팔뚝에 등빨에 울트라 아니면 누가 대물인거죠? 지서방 내가 정말 사위로 삼은 남자 자체입니다
그리고 고현탁 생각하면... 그래 이해해주자 강정연이 박후민을 칠 수 없으니까... 자신과 같은 포지션, 뒤치닥거리 해 줘야 하는 자신의 남친과 달리 듬직한 고탁의 남친 생각하면 속이 쓰리긴 할 것... 나 같아도 그러겠어... 배지훈 박후민이 살아있는 한 이 둘도 영원히 평행선..
생각해보면 나백진의 첫 시작엔 잃을 게 아무것도 없었음, 제로였기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하고 자신의 몸을 던지는 싸움에 거리낌이 없었던 것,,, 그간 참고 인내한 것은 이제 자신이 가진 것이 많아지고 더 많아질 거라 생각 했으니까,, 근데 나백진은 다시 제로라고 생각 하는 것 같음
리맨학성으로 빼빼로데이
세상에 이렇게 많은 빼빼로종류가 있었나를 깨닫는 날,, 지학호대리님 출근 당연히 자리에 빼빼로가 종류별로 책상 한 가득 차지함, 팀마다 돌리는 의리빼빼로도 있지만 딱 봐도 혼자 컬러 다른 사심이 가득한 빼빼로들도 보이고 수제빼빼로에 초콜릿등등 책상위에 카페펼쳐짐
금성제가 연합 제명 당한 건 소문이 안 난 건가? 회상에도 여전히 네 명에 대현도 딱히 금군 탈퇴에 동요 없는 것 같고,, 금성제의 연합 탈퇴가 영향을 주는 걸 차단하기 위해 내부로 퍼지는 걸 막는 것? 목하가 금군을 처리한다는 전제 하에 우선 막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