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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씨 어제 정신 놓고 그렸더니 너무 신경쓰이는 실수가 보여버려서 명암 적당히 넣고 재업해버리기... 이현걸이랑 주지태를 같이 두면 참 묘한 분위기가 나오는 거 같아서 재밌어요
차소월이랑 최영준의 농담에서 정말 이루 형용할 수 없는 리얼리티를 느꼈음.. 주변에 진짜 성소수자 지인이 있나? 싶을 정도
<- 8월 초 / 현재 -> 주지태 등근육에 너무 진심이 되어버린 거 다 보여서 눈물남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역시 많이 그려봐야 느는구나.. 싶어지기도 하고요
이현걸 & 주지태 (a.k.a. 니똥꼬)
밤비지태랑 흑지태 만난 거 라기엔 자의적인 해석이 많이 들어가있음
턱걸이 하는 마리아랑 딥스 하는 주지태
밤비지태...?
작품 극초반이랑 최근 에피소드 비교해보면 확실히 애정도 차이가 보이기는 하다ㅋㅋㅋ 진짜 그리다가 정 들었나봄. 작가한테서 귀여움받는다는 느낌이 강해짐...
거북목과 라운드숄더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사람이 완전 우울해보이잖아요 가슴하고 목을 쫙 펴고 당당하게 걷는 사람이 됩시다
동일인물 맞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