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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의 폭우때문에 집 앞의 강이 거의 범람할 뻔했는데, 그때 떠내려온 나무들이 습하고 어두운 굴다리 밑에 널부러진 광경을 보고있으면 거기에 주지태를 세워놓고 싶어요
안경 쓴 흑지태...?
주지태로 아무색대잔치
기존나쎔 유리멘탈
밤비지태 한번만이라도 다시 나왔음 좋겠구만...
이 표정들이 양반이라고 느껴질줄은 꿈에도 몰랐지......
현걸 이...이........이................
일하기 싫은 자
대갈치기밖에 하지 않는 나쁜 어른이 되지 맙시다
갸아아아악 회사 신입ㅂ분께 연교로 받은 주지태~~~~!~!~!~!~~~~~~~!~!~!!~~!~!~~~~~~ 짱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