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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4
아픈 와니
아픈 향이
정말 아픈 게 아니라 6월 스티커일러스트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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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온라인마켓※
5월23~30일 (토요일)
프로필에 네이버 폼 주소로 들어오시면 주문 가능합니다!
주문폼에서 입금확인 후
6월 1일(월요일) 일괄 우체국 배송됩니다.
매일향이 스티커는 정말 소량만 제작 후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이번 판매는 월간 문구에서 뵈어요!! ❣️🔜온라인 문구전 최초 진행 월간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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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일 00시 OPEN! ➰
온라인 문구전을 최초로 진행했던 월간문구가 더 커진 규모와
최고의 라인업으로 제2회 온라인 월간문구전을 진행합니다.
<그렇게 끌려 다녔다.>
부모가 되었든
친구가 되었든
타인이 되었든
꿈이 없다는 이유로
어리다는 이유로
끌려 다녔다.
당신의 마음은 지금
누구에게 끌려가고 있나요?
https://t.co/it8JaKnaOQ
< 너는 나의 빛 >
너는 무미건조했던 내 인생에 내려온 작은 별과 같아.
괜찮아, 지금 그대로도 너는 사랑스러워.
걱정하지 마, 너는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야.
스스로 별 볼 일 없다고 판단하지 마.
너는 그저 나한테 행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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