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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루리아 전 갔다 왔다.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 없어서 관람하기 쾌적. 역시 유물 전 가면 갖고 싶은 것이 많이 생긴다. (가져서 뭐 하려고...;;;)
대 브뤼헬이 그린 육식일과 금식일의 싸움 (부분)
까마귀를 넣어 구운 파스테테로 무장하고 새끼 돼지 구이와 그밖의 육가공품을 꽂은 구이용 꼬챙이를 무기로 사용하고 있는 뚱뚱한 정육점 주인같은 외모의 남성은 육식일.
벌통으로 무장하고 이마에 십자가 표식을 새긴 금식일은 청어를 올린
강의 노트 정리하다가 올려 봅니다.
뒤러와 렘브란트의 작품 이야기인데
내용이 길어 그냥 썩둑 자른 부분이 있습니다;;;
좀 이상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