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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울던 얘기 하다가 울뻔했다.
반환점이 어디였는지, 언제 돌았는지도 모르는 중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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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tear #teardrop #슬픔 #sadness #중년 #middleage #scribbling #drawing #illustration
1월에서 2월로 넘어가는 한 주 내내 모래로 만든 계단을 끝없이 오른 듯한 느낌. 고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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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계단 #sandstair #계단 #stairs #힘든한주 #hardweek #arduous #scribbling #drawing #illustration
오징어는 씹어야 제맛이라니 맘껏들 씹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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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squid #불평불만 #grumblingly #뒷담화 #backbite #scribbling #drawing #illustration
쯧, 맘에 안 들 땐 그냥 닭다리 스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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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숨 쉬러 올라온 바다거북이 망망대해에 떠 있는 널빤지 구멍을 통해 하늘을 보게 될 확률. 바람처럼 스쳤던 인연도 그만큼 소중한 선물이라 여기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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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盲龜遇木 #인연 #因緣 #connection #바다거북 #seaturtle #scribbling #drawing #illustration
Bean Counter, 필살기는 역시나 콩 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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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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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I think I landed
In a world I hadn't seen
When I'm feeling ordinary
When I don't know what I mea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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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Coldplay #크리스마틴 #ChrisMartin #AHeadFullOfDreams #scribbling #drawing #illustration
2017년, 1월 시작부터 12월까지 끊임없이 짜낸 그런 해. 아직도 일주일이나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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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바람을타고 울리는 라운지음악에맞춰 살랑살랑걸어다니며 서빙을하던 퐁피두센터 루프탑카페 조르주의 웨이터, 너무나도 인상적이었던 핑크색 볼터치와빨간입술.
06.Apr.2003/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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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 어쩌다 보니 숟가락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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