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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무리 그림이 진지해도 크라잉 프리맨을 진지하게 보는것은 불가능하죠.. 어째선지 전신나체가 되는것이 가장 진지하고 강해보이는 전투자세라는 것이 상식으로 통용되는 나체 숭배자들의 세계
계몽사 어린이 세계의 동화의 ‘당나귀 가죽’
근데 당나귀 가죽을 쓰고 있을때 너무 미인이지 않나.. 그리고 다시 보니 병든 왕자 그림 진짜 안색이 죽은것 같잖앜 ㅋㅋㅋㅋㅋ https://t.co/7gqzxYlLth
주인공 커플은 어린시절 요괴들에게 다리 하나와 눈 하나를 빼앗기고 그들의 지혜의 신이 된 여성과, 집안사정으로 불사의 몸이 되어 존재 자체로 요괴들에게 소름끼치게 혐오스러운 대상이 된 남자.
노다메 칸타빌레 작가가 축전으로 그린 이이다 쿄야 팬아트가 진짜 좋았는데, “이이다씨는 까만 옷만 입으니까 속옷도 까만색만 입겠죠”라며 휴일에 이이다 형사가 옥상에서 까만 팬티 손빨래하는 그림을….. https://t.co/pSgvwxGclm
산티아고 카루소는 훌륭한 삽화 작업들을 많이 했는데, 러브크래프트와 그의 소설에 영감을 받은 작품들도 비범하다 https://t.co/lwQIfvsUB1
1964년작 붉은 죽음의 가면이 리스트에 올라있는게 의외네요. 그랬던가..? 에드거 앨런 포의 ‘적사병의 가면’을 원작으로 한 영화입니다. 빈센트 프라이스 주연 로저 코먼 연출.
옛날에 디비디를 직구해서 봤는데 영화는 그냥 그랬지만 영화 외적인 호러 경험을 했음. https://t.co/1Ll3w3Wqz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