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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 많은 이유들로 정말 좋아함 1) 추국의 소매는 공격성(손)을 은폐하기 위한 도구인데, 이미 첫 컷에서 손이 드러나 있음… 숨길 마음조차 없다는 것 2) 간접적인 하난의 흔적을 바로 알아차리는 지성의 센스 3) ‘유언비어’로 가담항설이란 제목을 페러프레이징해서 언급한 것도 좋음.
쎄한 눈깔 추국… 강자의 횡포 추국… 좋아서 기절.
하난이가 삼군자 중 리더의 면모를 보일 때마다 설레서 잠이 안 와
실트 예쁜 쓰레기? 배추국을 빼놓고 논할 수 X
하난이란 이름이 입 안서 굴리기 꼭 걸맞긴 하지
개쓰레기 추국이를 보며 희열을 느낍니다
사랑스러워 얌마ㅠㅠㅠㅠㅠㅠ
하난이의 이 황망한 눈빛이 너무 좋다 그냥 다리 힘 풀려서 주저앉은 거라 생각했는데 저렇게 보니 정말 마지막으로 절 올리는 것 같잖아…
@_ttubol 곤란한가봐요